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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면 정장 차림으로 등장한 그녀가 상의를 벗고 속옷만 입은 채 풍만한 가슴을 드러냈다. 뒤이어 모차르트의 곡이 흐르자 리듬에 맞춰 가슴이 춤을 추는 듯 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전기적 충격으로 움직이는 것", "눈 속임이 있을 것", "놀라운 재능이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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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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