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호크스 4번 타자 이대호(32)가 포스트시즌 첫 경기에서 안타를 쳤다. 소프트뱅크는 끝내기로 짜릿한 1점차 승리를 거뒀다. 재팬시리즈 진출의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Advertisement
소프트뱅크는 15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벌어진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퍼시픽리그 클라이맥스시리즈 파이널스테이지 1차전에서 3대2로 승리했다.
이대호는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6회 세번째 타석에서 우전 안타를 쳤다. 이대호는 3타수 1안타 1볼넷 2삼진.
Advertisement
소프트뱅크는 1-2로 끌려간 9회 마지막 공격에서 선두 타자 이대호가 볼넷으로 출루하면서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1사 2,3루 찬스에서 유시무라 유우키가 끝내기 2타점 적시타를 쳤다.
소프트뱅크는 페넌트레이스 우승으로 1승 어드밴티지를 안고 싸운다. 1차전 승리로 재팬시리즈 진출에 성큼 다가섰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