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 브리티시오픈과 PGA 챔피언십을 제패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2언더파 69타로 3위에 올랐다. 매킬로이가 메이저대회 2관왕을 차지한 덕분에 대타로 그랜드슬램 출전 기회를 얻은 짐 퓨릭(미국)은 1오버파 72타로 4명 중 최하위에 그쳤다. 그랜드슬램은 16일 열리는 2라운드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