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석촌호수 1톤 고무오리 '러버덕 프로젝트(Rubber Duck)'라 불리는 이번 행사는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공공미술 작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이 제안해 지난 14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러버덕이 외국인 노동자라니", "러버덕 외국인 노동자로 비유 웃프네요", "러버덕 하루종일 고생한다", "러버덕 밤새 호수에서 일하네요", "러버덕 24시간 노동 노동부 보고 있나요", "러버덕 걱정하는 'SNL'의 마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