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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에 따르면 하리수-미키정 부부는 자신들의 결혼기념일인 내년 5월 19일 전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 각 계절의 테마에 맞게 행복한 부부의 모습을 담아낼 웨딩사진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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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결혼식을 올리기 전 촬영한 웨딩사진에서는 결혼을 앞둔 설렘을 드러내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행복한 모습을 보인 두 사람은 리마인드 웨딩사진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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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남아 등 해외 활동에 전념하며 행복한 결혼생활에 대한 국내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한 하리수-미키정 부부는 이번 화보를 통해 여전한 닭살 커플임을 인증하겠다며 촬영 내내 민망한 스킨십으로 스태프들의 얼굴을 붉히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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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에 대해 네티즌들은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정말 행복해 보인다",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7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부부애",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정말 금슬이 좋아 보인다",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잘 어울려요",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사진 잘 나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