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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바로 tvN 일요드라마 '삼총사'에 출연해 연기 호평을 받으며 가수뿐 아니라 배우로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양동근은 국내를 대표하는 힙합 뮤지션으로서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에이콘(AKON)과 함께 '현대백화점 슈퍼스테이지 - AKON' 무대에 오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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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을 주최하는 현대백화점 측은 "'쇼미더머니3' 방송을 통해 양동근이 핫한 힙합 뮤지션으로 떠올라 에이콘과 함께 슈퍼스테이지를 꾸밀 아티스트로 발탁하게 됐다"며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에이콘과 국내 대표 힙합 뮤지션 양동근이 최고의 힙합 무대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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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동근은 현재 tvN 일요드라마 '삼총사'에서 풍류무사 '허승포' 역을 맡아 인기를 얻고 있다. '삼총사'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현대백화점이 주최하고 EWW가 주관하는 '현대백화점 슈퍼스테이지 - AKON'은 오는 11월 27일 오후 8시에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를 통해 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