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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자르는 "다른 감독들은 나를 보호하려고만 했다"라면서 "무리뉴는 나를 자극하고, 자신감을 불어넣고, 잘못된 점을 바로잡고, 잠재력을 폭발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진심으로 선수를 존중해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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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아자르는 "무리뉴의 가르침이 옳았다.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느낄 수 있다. 무리뉴에게 더 배우고 싶다라며 "무리뉴는 선수가 100%가 될 때까지 몰아붙이고, 따라오지 못하면 쓰지 않는다. 언제나 우리에게 깊은 관심을 기울인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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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성적에 대해 아자르는 "맨체스터시티, 아스널과 우승을 경쟁할 것 같다"라면서 "세스크 파브레가스와 디에고 코스타가 있는 이상, 우승은 우리 것"이라고 자신감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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