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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부사령부는 15일(현지시간) 성명을 발표하고 미국 국제연합전선이 이틀간 코바니 인근에 18차례의 공습을 단행, IS 주요 기지와 시설물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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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커비 국방부 대변인은 ""IS가 코바니를 점령하기 위해 그 일대로 몰려들고 있기 때문에 우리도 공습을 강화하는 것"이라면서 "최근의 공습을 통해 IS 요원 수백 명을 사살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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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동안 "IS의 코바니 마을 진격을 막기 위해 공중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공습만으로는 코바니 마을을 구할 수 없다. 공습 그 자체만으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함락 가능성을 우려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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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