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잉글랜드리그 올해의 선수 3위 by 이건 기자 2014-10-17 13:25:46 Advertisement 지소연(첼시 레이디스)이 잉글랜드 여자프로축구리그(WSL) 올해의 선수 3위에 올랐다.AdvertisementWSL은 1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올 시즌 최고의 선수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지소연은 19%의 지지율을 받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소연은 1월 첼시 레이디스에 입단, 19경기에 나와 9골을 넣었다. 팀의 준우승을 이끌었다. 1위는 리어 윌리암스(아스널)가, 2위는 제시카 클라크(노츠 카운티)가 차지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