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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게임진로캠프는 넷마블이 2011년부터 4년째 진행하고 있는 게임문화캠페인 'ESC(onE Step Closer to family)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학습유형 및 진로탐색 검사를 통해 꿈을 설계하고 창작과 공동작업을 통해 게임을 제작해보는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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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게임진로캠프는 아이들이 게임문화를 바르게 이해하고 자신들이 꿈꾸는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게임의 순기능을 잘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청소년 게임진로캠프를 상반기 1회에 이어 하반기에는 3회로 확대 실시하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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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