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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된 수순이었다. LG는 17일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4위 싸움이 결정나면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NC에 강한 우규민을 투입하려 했으나, 17일 경기에 우규민이 선발로 등판함에 따라 로테이션을 변경할 수밖에 없었다. 외국인 투수 리오단도 15일 삼성 라이온즈전에 공을 던졌기 때무에 남은 투수중 1차전에 나설 투수는 류제국이 유력했다. 리오단은 4일을 쉬고 20일 2차전에서 던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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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감독은 "류제국 외에 나갈 선수가 없다"라는 농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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