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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카바니와 라베찌 모두 파리생제르맹과 껄끄러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카바니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에 밀려 측면 혹은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기용되는 것에 대해 큰 불만을 품고 있다. 라베찌 역시 적은 출전시간으로 이적을 모색하고 있다. 리버풀, 아스널, 맨유 등이 이들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가세로 카바니와 라베찌의 미래가 더욱 복잡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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