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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할만한 점은 슈투트가르트의 벤치에 아르민 페 감독이 앉아있었다는 사실이다. 페 감독은 2010년 함부르크 유망주 손흥민에게 프로 데뷔 기회를 준 지도자였다. 페 감독은 2011년 함부르크 감독직을 놓을 때까지 손흥민을 중용했다. 그의 결단이 아니었으면 손흥민의 성장세도 주춤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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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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