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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윌셔는 후반 24분 쓰러졌다. 상대와 공을 차지하기 위한 몸 싸움 도중 무릎이 꺾이는 부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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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장기 부상에서 복귀한 시오 월콧과 '신예' 세르쥬 나브리는 아직 정상 컨디션을 보이지 않고 있다. EPL 뿐만 아니라 유럽챔피언스리그까지 빡빡한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벵거 감독은 얇아진 스쿼드를 최대한 활용해 경기를 치러야 하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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