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 NC 나성범이 포문 열었다, 솔로홈런 by 이명노 기자 2014-10-19 14:41:06 Advertisement NC 다이노스의 나성범이 포스트시즌 데뷔 타석에서 홈런을 날렸다.Advertisement나성범은 1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LG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5번-우익수로 선발출전해 0-6으로 뒤진 2회 첫 타석에서 솔로홈런을 날렸다. 점수차가 초반부터 크게 벌어진 상황. 2회말 1사 후 타석에 들어선 나성범은 상대 선발 류제국의 2구째 낮은 직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겼다.NC의 첫 안타이자 첫 득점이 나오는 순간. 나성범 역시 포스트시즌 데뷔 타석에서 홈런을 날리는 괴력을 선보였다. 1-6, NC가 추격을 시작했다.Advertisement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