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비정상회담' 중국대표 장위안이 줄넘기 기네스 기록에 도전했다.
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비정삼회담' 녹화에서 장위안은 '세계의 기네스북 기록'에 대해 얘기하던 중 "나도 줄넘기 기네스 기록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MC 전현무는 "카메라를 빌려줄 테니 31시간 46분의 기록에 도전해보자. 장위안이 줄넘기 하는 동안 우리는 녹화를 계속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장위안은 기네스 기록 도전을 시작했고, 출연자들은 토론을 이어갔다. 하지만 줄넘기 소리가 들리자 G10은 "조용히 좀 해달라"고 말했고, 장위안은 정색하며 "시끄럽다"고 소리 질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방송은 20일 오후 11시.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