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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포기안한 선수들 칭찬해야"

by 이건 기자
2014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수원삼성과 성남FC의 경기가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성남 김학범 감독이 역동적인 동작으로 작진 지시를 내리고 있다.수원=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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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성남 감독이 선수들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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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은 19일 열린 수원과의 K-리그 클래식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대2로 비겼다. 경기 종료 직전 제파로프의 극적인 동점골이 컸다.

경기가 끝난 뒤 김 감독은 "이기지는 못했지만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뛴 선수들을 칭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수원의 2번째 골이 터졌을 때 느낌이 나쁘지 않았다. 골이 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22일 전북과의 FA컵 4강전 원정경기에 대해서는 "우리 스쿼드 상 선수들을 바꾸고 할 수 있는 여력이 안된다. 상황에 맞추어서 선수들의 몸상태가 가장 좋은 선수를 내겠다"고 말했다.


수원=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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