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델몬트 후레쉬 프로듀스(대표 강근호, www.freshdelmonte.co.kr)가 '빅 키즈(B.I.G. Kids) 캠페인' 홍보대사 가족 100여명과 함께 '델몬트 빅 키즈(B.I.G. Kids) 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
빅 키즈 데이는 델몬트가 매년 진행하는 '빅 키즈 캠페인'의 일환으로 성장기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과일 영양소 섭취의 중요성 및 올바른 식습관을 알리는 자리다. 델몬트의 대표 과일인 바나나와 골드파인에 풍부한 어린이 성장 발달을 돕는 영양소 3가지를 함축해 Brain(두뇌발달)의 'B', Immunity(면역력강화)의 'I', Growth(신체발달)의 'G'의 앞 글자를 딴 '빅 키즈 캠페인'이다.
지난 18일 서울시 송파구의 헤럴드 영어마을에서 초등학교 1~3학년 성장기 자녀가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키즈 영어 쿠킹클래스', '명랑 운동회' 등과 같은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키즈 영어 쿠킹클래스는 전문강사와 함께 델몬트 바나나와 골드파인을 넣은 '과일 퐁듀'를 아이들이 직접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수업 전체가 영어로 진행되고 쿠킹과 과일 영양소에 대한 영어 교육 활동이 더해지면서 자녀 교육에 관심이 높은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델몬트 명랑 운동회는 온 가족이 참여해 '풍선 불어 기둥 세우기', '부모님과 함께하는 릴레이 계주' 등 팀 대항 경합을 펼쳤다.
학부모를 대상으로 델몬트 바나나와 골드파인을 활용한 과일 스타일링 실력을 겨루는 '델몬트 과일 왕 콘테스트'를 진행했고, 참여 가족 모두에게 마이셰프 세라믹 과도를 증정했다. 우승한 가족에게는 델몬트 앞치마와 함께 마이셰프 세라믹 코팅 냄비와 올리타리아 오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참석 가족 중 추첨을 통해 미국 주방가전 브랜드 오스터의 블렌더, 호주청정우 선물세트, 다향오리 오리고기 선물세트, 영국 핸드메이드 화장품 러쉬 선물세트, 딸기가 좋아 키즈 카페 이용권 등을 추가로 증정하는 등 푸짐한 선물을 전달했다.
델몬트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과일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매년 빅 키즈 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가족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겠다"라고 전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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