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커'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아들의 높은 인기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한국을 찾은 미란다 커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미란다 커는 "지금은 약간 바쁜 시기이지만 돌아가서 일주일 동안은 쉬면서 아들과 함께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리포터 김엔젤라는 미란다 커 아들 플린의 한국 내 인기에 대해 설명했고, 미란다 커는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미란다 커는 "아들 플린의 모습을 보면 감탄하곤 한다. 아들의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은 정말 신기하고 순수하다. 엄마 역할을 하는 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일이다"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미란다 커는 "아들이 이번에 한국에 함께 오고 싶어 했다. 하지만 시차 적응 때문에 힘들 것 같아서 '오래 머물 수 있을 때 같이 가자'라고 했더니 '시차 적응이 뭐냐'고 물어서 설명해줬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이날 미란다 커는 한국 전통 장식품인 비녀를 선물 받고 즉석에서 착용하며 눈부신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미란다커 진짜 예쁘다", "미란다커, 꼭 아들과 함께 오면 좋겠다", "미란다커, 너무 아름다운 어머니", "미란다커, 플린도 오면 대박일 것 같다", "미란다커, 같이 오면 진짜 귀여울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5.'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