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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들은 굴뚝 안에 주방세제를 잔뜩 부어 여성의 몸을 미끈거리게 한 뒤 2시간만에 구조했다. 온 몸에 까만 그을음과 먼지를 뒤집어 쓴 여성은 소방관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밖으로 나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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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집 주인 남성과 이 여성은 온라인에서 처음 만났다가 최근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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