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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대학생이 뽑은 공기업 사회공헌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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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이사장 최광)은 21일 한국대학신문 창간 26주년 기념 전국대학생 의식조사에서 대학생이 뽑은 사회공헌 최우수 공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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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대상은 전국 대학 재학생 1906명이며 지난 8월25일부터 9월14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설문조사가 진행됐다.

사회공헌부문 최우수 공기업으로 선정된 국민연금공단은 본부 및 전국 102개 지사에서 국민연금가입자, 수급자, 장애인, 지역사회에 대하여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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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조사결과 설문응답자 중 15.2%가 국민연금공단을 최고의 사회공헌기관으로 평가하여 2013년도(14.8%)에 비해 0.4% 증가했다. 1, 2위가 10%대를 기록한 반면 다른 공기업들은 모두 한 자리수의 지지를 얻었다.

사회공헌도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한 공단은 지역별로 강원권(19.7%)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았다. 계열별로는 인문사회계열(17.3%), 학년별로는 고학년보다 저학년(1학년 18.5%, 2학년 17.7%, 3학년 16.2%, 4학년 13.4%)에서, 성별로는 여학생(17.0%)에게서 상대적으로 더 높은 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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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문조사 결과로, 2010년부터 5년 연속으로 공기업 사회공헌부문 정상의 자리를 확고히 해 일 잘하는 기업이 사회책임경영도 잘 한다는 것을 확인해 주었다는 평가.

최 광 이사장은 "사회책임경영을 위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결실을 맺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국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기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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