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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21일 김태형 감독을 제10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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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신임감독이 오랫동안 두산에서 몸담으며 팀분위기를 잘 알고 있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공격적인 야구를 추구하는 지도자로 근래 퇴색된 두산베어스의 팀컬러를 복원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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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태형 신임감독은 "영광스런 자리를 맡겨 준 구단에 감사한다. 우선 선수들의 자신감 회복과 프로선수로서의 책임감을 부여하는 일에 중점을 두겠다. 우승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끈질기고 응집력 있는 두산베어스 본래의 색깔을 되찾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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