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행 대한체육회장이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선전하고 있는 한국선수단 격려에 나섰다.
김 회장은 21일 12시,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선수촌을 방문했다. 김락환 선수단장(대한장애인육상연맹 회장)과 환담하며,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격려했다.
김 회장은 "지난 4일 이곳에서 끝난 제17회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우리 선수들이 국민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금메달 79개를 따내 종합 2위를 달성했고, 국민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줬던 일이 기억난다"며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도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우리나라 장애인체육의 역량을 높이고 자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