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KLPGA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박인비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23일 남촌CC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LPGA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38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84.38%가 박인비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김효주가 76.93%로 두번째 높은 언더파 지지율을 기록했고 전인지(54.48%)와 백규정(54.33%), 이정민(53.37%), 장하나(50.20%)가 그 뒤를 이었다. 반면 허윤경(36.00%)의 언더파 예상은 다소 낮을 것으로 예측됐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지난 하나외환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백규정(27.68%)이 3~4언더파 이하를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고, 반대로 허윤경의 1~2오버파 기록 예상이 37.11%로 나타나 이번 대회 저조한 성적을 거둘 것이란 예측이 많았다. 그 외 박인비(43.06%), 김효주(32.12%) 전인지(30.29%), 이정민(28.55%), 장하나(28.39%)는 1~2언더파 이하를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38회차는 22일 오후 9시50분 발매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한편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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