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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으로 활약한 이유리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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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이유리는 지난 2010년 교회 전도사로 알려진 띠동갑 남성과 결혼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이유리의 남편은 호리호리한 체구에 호남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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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남편에 많은 네티즌들은 "이유리 남편 잘생겼을 것 같네요", "이유리 남편 키도 크네", "이유리 남편 훈훈해", "이유리 남편 띠동갑 교회 전도사라던데 멋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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