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2NE1 멤버 박봄이 텀블링 묘기를 부리다 속옷이 노출되는 해프닝이 있어났다.
2NE1은 지난 1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YG패밀리 해외 콘서트 투어 'YG FAMILY 2014 GALAXY TOUR' 무대에서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열정 가득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박봄은 치어리더 의상과 비슷한 원피스를 착용하고 팬들 앞에서 텀블링 묘기를 시도했다가 의상이 밑으로 쏠리면서 하반신과 상체를 모두 노출이 되고 말았다.
박봄은 민망한 듯 관중석을 바라보며 그대로 굳어있었다.
돌발 사고에 같은 멤버 산다라박은 양팔을 벌리며 박봄의 몸을 가리며 웃지 못 할 노출 사고를 급하게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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