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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봄은 치어리더 의상과 비슷한 원피스를 착용하고 팬들 앞에서 텀블링 묘기를 시도했다가 의상이 밑으로 쏠리면서 하반신과 상체를 모두 노출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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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 사고에 같은 멤버 산다라박은 양팔을 벌리며 박봄의 몸을 가리며 웃지 못 할 노출 사고를 급하게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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