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극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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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내일도 칸타빌레'는 6.1%(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5.8%)보다 0.3%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비밀의 문'은 6%, MBC '야경꾼일지'는 12.5%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내일도 칸타빌레'는 월화극 꼴찌 탈출에 성공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슈트레제만(백윤식)이 부지휘자 자격을 박탈당한 뒤에도 S오케스트라 단원들을 교육시키는 차유진(주원)의 모습에 탈퇴를 선언, S오케스트라와 A오케스트라가 해체를 조건으로 대결을 펼친다고 선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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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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