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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복은 이제 더이상 고가품이 아닌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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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2년 전 수십 만원을 주고 구매했던 상품이 몇 만원에 올라와 있기 때문이다. 제품 이미지와 상품명을 확인했지만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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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부터 티몬은 겨울 레포츠 시즌 장비를 미리 준비하는 얼리버드 스키·보드족을 타깃으로 역시즌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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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소비자 관심이 높았던 이유는 높은 가격 경쟁력에 있다. 티몬은 매장에서 수십만원에 판매되던 콜롬비아 스키·보드복 74종을 최대 91%할인해 1만5900원부터 선보였다.
콜롬비아 스키 보드복의 역시즌 판매 인기에 힘입어 티몬은 현재 독일 스키·보드복 전문회사인 킬텍 제품 242종을 최대 83%할인된 2만9000원부터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티몬은 본격적인 겨울 레포츠 시즌을 앞두고 얼리버드 스키시즌권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휘닉스파크 일반 시즌권을 42만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장갑, 고글, 손목보호대 와 같은 관련 제품을 최대 51%할인된 가격에 준비했다.
티켓몬스터 패션본부 홍숙 본부장은 "생활필수용품은 물론 레저, 스포츠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가격혁명을 주도해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가격은 물론 품질과 서비스에서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