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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퍼퓸 '리뉴짓 컬렉션(Renuzit Collection)'은 올 3월 국내에 아홉 가지의 향을 출시한 후 지난달 '캐릭터 스페셜 에디션' 4종을 추가 출시했다. '캐릭터 스페셜 에디션'은 라즈베리, 젤리 향과 기존에 판매되던 제품 중 상반기 베스트 향기 2종의 패키지를 캐릭터 일러스트로 리뉴얼한 제품이다. 리빙 퍼퓸은 본래 탈취, 방향 등을 위해 사용하는 제품이지만 눈에 자주 띄는 곳에 놓아두는 만큼 미적 요소가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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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짓 컬렉션' 마케팅 팀 관계자는 "탈취, 기분 전환 용도뿐만 아니라 미적 기능까지 갖춘 리빙 퍼퓸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다.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캐릭터 일러스트가 그려진 '캐릭터 스페셜 에디션'을, 여성이나 젊은 소비자에게는 파티 데코레이션 용품으로 활용하기 좋은 '할로윈 컬렉션'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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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켈의 '버넬 크리스탈'은 빨래의 향기를 오래 지속시키고 실내 건조 시 방향효과까지 가져다 주는 세탁용 향기 지속제다. 고급 천연 에센스 성분을 함유해 섬유의 향기를 14일 간 지속할 뿐만 아니라 실내 건조 시 집안의 공기마저 향기롭게 바꿔준다. 섬유유연제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오래도록 향기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퍼퓸 시너지'를 발휘하는 신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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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켈의 한 관계자는 "여성의 S라인을 연상시키는 곡선형의 패키지가 기존의 세탁 세제류와는 다른 매력을 뽐낸다"며 "향수나 화장품을 연상시킬 정도로 우아하고 화사한 컬러를 패키지 전체에 사용했고 풍성한 꽃 이미지와 제품 이름인 '크리스탈'을 형상화 한 제품 입자의 포맷을 보여주는 세련된 디자인이 여성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