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패션 브랜드 '뽀드미엘(Pot de miel)'이 '2014년 F/W 컬렉션'을 선보였다.
뽀드미엘은 메인 아이템인 '유아 백팩'을 비롯해 '런치백', '기저귀 파우치' 등 가방 라인을 확대했다. 외출 및 나들이에 제격인 '런치백'은 100% 코튼 원단에 방수 기능이 더해져 액체 흘림이나 오염 시 제거가 용이하다. 내부는 단열처리돼 보온·보냉 기능이 탁월하고, 메쉬 포켓이 있어 분리 수납이 가능하다. 탈부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이라 편리하고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다.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특대형 기저귀 최대 8장까지 수납 가능한 '기저귀 파우치'는 숄더 스트랩이 있어 파우치 외 숄더백으로 활용 가능하다. 탈부착이 가능한 가방걸이가 포함돼 유모차를 끌고 외출할 시 엄마의 두 손을 자유롭게 해준다.
두 제품 모두 스웨덴 출신 디자이너 로타 얀스도터(Rotta Jansdotter)의 자연주의적 패턴을 활용해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하게 디자인했다.
가방 라인 외에도 비, 바람, 미세먼지로부터 아이를 지켜줄 외출 아이템 '멀티코트'와 앞치마, 모자, 팔 토시 등이 한 세트인 어린이집, 유치원 필수품인 '에이프런세트'도 함께 출시했다.
뽀드미엘 관계자는 "지난 3월 출시되자마자 엄마들 사이에서 빠른 입소문을 타며 매진 행렬을 이어간 뽀드미엘 유아 백팩의 인기에 힘입어 더욱 다양해진 외출 아이템을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뽀드미엘의 인기아이템 유아백팩은 현재 디밤비몰(www.dibambi.com)에서 예약판매 중이며, 백팩의 신제품 라인은 12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뽀드미엘 공식 홈페이지(www.potdemie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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