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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만8천261건이었던 황혼 이혼은 2010년 2만7천823건, 2011년 2만8천299건, 2012년 3만234건 등으로 매년 증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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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니어 전문 웹진의 조사를 보면 5060세대 응답자 70.4%가 주변의 황혼 이혼에 대해 "공감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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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이혼은 2009년 3만3천718건, 2010년 3만1천528건, 2011년 3만689건, 2012년 2만8천204건 등 황혼 이혼과 반대로 매년 감소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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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결혼하는 사람이 줄면서 신혼 이혼도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황혼 이혼 역대 최다 소식에 네티즌들은 "황혼 이혼 역대 최다, 슬프네", "황혼 이혼 역대 최다, 안타깝기도", "황혼 이혼 역대 최다, 공감간다", "황혼 이혼 역대 최다네", "황혼 이혼 역대 최다, 각자 행복하게 사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