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이 학생들을 위한 교육공간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세계최고 말 테마파크'라는 명성에 걸맞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말과 생태공원을 결합하는 새로운 학습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여 학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지난 2012년 첫 교육기부 사업을 시작한 이래 2013년까지 2년 동안 1600명이 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이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을 방문했고, 올해 역시 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인 교육기부 프로그램인 '수리수리 마수리캠프'는 공원 내 시설 인프라와 수학, 과학 등 실제 초등학교에서 가르치는 교과목을 연계해 기획한 체험학습이다. 특히 마수리캠프에 사용되는 교재는 현재 진주교육대학교에 재직 중인 홍영기 교수(교육학과)가 직접 집필했고,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내용 역시 홍 교수의 자문을 참고해 구성함으로서 완성도를 높였다.
중학생들에게 본격적인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기부 프로그램 '펀펀스쿨'은 올해 4개를 추가해 총 10개 기관이 확대 운영 중이고, '꿈나무캠프'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탈바꿈해 진행하고 있다.
이와함께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부산항만공사, 동명대학교, 부산시설공단,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인적자원개발원과 공동으로 '잡멘토링'이라는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총 43개 기업에서 55명의 직원들이 멘토로서 활동 중이고,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2명의 멘토가 활동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난 9월 26일에는 대학생 멘티 80명을 직접 공원에 초청해 취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공유했다.
◇마수리 캠프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