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전설의 미녀' 배우 올리비아 핫세의 딸인 인디아 아이슬리(21)의 미모가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올리비아 핫세는 지난 1968년 개봉한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15세의 나이에 줄리엣 역을 맡아 완벽한 미모와 연기로 줄리엣의 현신이란 찬사를 얻으며 당대 최고의 미녀 배우로 이름을 날렸다. 이 작품으로 골든글로브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올리비아 핫세는 가수이자 배우인 데이비드 아이슬리와 결혼해 딸 인디아 아이슬리를 낳았다. 부모님의 끼와 외모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인디아 아이슬리는 배우로 활동하며 남다른 미모로 주목받고 있다.
1993년생인 인디아 아이슬리는 2003년 테레사 수녀의 일대기를 그린 TV 다큐 '캘커타의 테레사 수녀'에 아역으로 데뷔해 2012년에는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을 통해 주연 배우로 성장했다.
귀여운 동안 외모에 은근한 섹시미까지 지닌 인디아 아이슬리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까지 엄마를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과감한 란제리 화보나 행사장에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며 '청순글래머'의 면모를 발휘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진짜 부럽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인형같이 생겼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너무 아름답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엄마 유전자를 잘 물려받았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포스가 남다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