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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핫세는 지난 1968년 개봉한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15세의 나이에 줄리엣 역을 맡아 완벽한 미모와 연기로 줄리엣의 현신이란 찬사를 얻으며 당대 최고의 미녀 배우로 이름을 날렸다. 이 작품으로 골든글로브 신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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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생인 인디아 아이슬리는 2003년 테레사 수녀의 일대기를 그린 TV 다큐 '캘커타의 테레사 수녀'에 아역으로 데뷔해 2012년에는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을 통해 주연 배우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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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진짜 부럽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인형같이 생겼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너무 아름답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엄마 유전자를 잘 물려받았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포스가 남다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