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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이 한 직장에 입사해 실제 직장인들과 똑같이 5일 동안 출퇴근하며 생활하는 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서 연예인들은 회사에 적응하기 위한 신입사원의 모습부터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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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늘부터 출근' 2기 멤버들은 아침 출근부터 멘붕에 빠졌다. 박규리는 "직장인들은 아침을 꼬박 챙겨 먹을까?"라고 하면서 아침 먹는 것을 버거워했고, 미르 역시 누나가 챙겨주는 정장을 입고, 엄마가 차려주는 아침을 먹으며 새벽 기상을 힘들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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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은지원과 함께 영업사원으로 일하게 된 봉태규는 단종된 제품을 주문한 거래처를 잊는 등 실수를 했다. 봉태규의 멘토는 "천만 원 가량의 제품을 어디에서 주문했는지 모르는 사태"라며 일침을 아끼지 않았고, 봉태규는 자신의 실수를 자책하며 한숨을 늘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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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늘부터 출근'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