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Advertisement
배우 고현정이 몰라보게 통통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고현정은 지난 23일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가' 서울 잠원동 한강 프라디아에서 개최한 제9회 유방암 계몽 캠페인 'LOVE YOUR W'에 참석했다.
Advertisement
이날 고현정은 시크한 올블랙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또 백옥같이 하얀 피부에 진한 붉은색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줘 강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고현정은 예전보다 볼살이 통통해진 살이 부쩍 오른 모습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우아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고현정 피부밖에 안 보이네", "고현정 절대 미모", "고현정 살 쪄도 진짜 예쁘다", "고현정 피부가 정말 눈에 띈다", "고현정은 살 쪄도 예쁜 것 같다", "고현정 갑자기 살이 많이 쪘네", "고현정 후덕 정도는 아닌 듯", "고현정 키가 커서 더 그래 보이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