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상태 위밴드 수술
가수 신해철이 위독한 가운데 위밴드 수술을 받아서 그런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해당 병원 측에서 법정 대응 방침을 밝혔다.
해당병원 측은 24일 "신해철이 해당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후 의료사고를 당해 생명이 위독하게 됐다는 내용의 찌라시는 근거없는 낭설"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해당병원 측은 "이미 변호사를 고용해 법적인 대응책을 마련했으며 병원 이미지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철저하게 규명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 "신해철은 본원에서 장유착 수술을 받았으나 입퇴원 과정에서 흉부 통증을 호소했으며 심정지 상태에 이르러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며 "심장은 본원의 진료과목이 아니기 때문에 아산병원으로 이송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신해철의 소속사는 5, 6년 전 신해철이 위밴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번 수술을 하는 과정에서 위밴드를 제거했고 위밴드와 장협착의 상관관계는 크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많은 네티즌들은 "신해철 상태 위밴드 수술 때문에 위독한 게 아니네", "신해철 상태 위밴드 수술, 어쩌다 이런 루머가?", "신해철 상태 위밴드 수술, 병원 측은 완전 황당 할 듯", "신해철 상태 위밴드 수술, 병원 결국 법정 대응 예고했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재 신해철의 상태는 혈압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의식은 돌아오지 않고 있으며 동공반사가 전혀 없는 상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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