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진주 주얼리가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미니골드(대표 노민규, www.minigold.co.kr)가 가을철 기본 주얼리 아이템인 베이직 진주 미스링을 출시했다.
이번 진주 미스링은 14K 미스링에 다른 군더더기 없이 진주만 올려 심플함이 돋보이는 반지다. 심플하지만 진주 알이 포인트가 되어 하나만 껴도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다른 미스링과의 레이어링에도 제격이다.
미니골드 상품기획전략팀 이민숙 과장은 "진주는 따듯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줘 특히 가을, 겨울철에 인기가 높은 스테디셀러 주얼리"라며 "과거 예물반지의 성격이 강했다면 이제는 미스링과 이어커프 등 2030 여성들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디자인이 출시되어 데일리 주얼리로도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이번 진주 미스링은 진주 사이즈에 따라 총 3개의 반지가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7~9만원대다. 전국 미니골드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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