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해안초소 총기사고
강릉 해안초소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해 근무 중던 임모 삼병이 부상을 당했다.
지난 25일 오전 1시 4분께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육군 모 부대 해안초소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했다.
경계근무 중이던 임모 상병이 자신의 K-2 소총에서 발사된 실탄 1발에 오른쪽 옆구리 관통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사고 직후 임 상병은 강릉 아산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릉 해안초소 총기사고에 네티즌들은 "강릉 해안초소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했네", "강릉 육군 부대 해안초소에서 총기사고 나다니 안타까워", "강릉 해안초소 총기사고로 군인 1명 부상당했네", "군인 1명 부상이 강릉 해안초소 총기사고로 일어난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릉 해안초소 총기사고에 대해 군 당국은 임 상병이 스스로 총을 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