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 대회조직위원회가 26일(한국시각) 중국 하이난의 지안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경기를 일몰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미 악천후로 4라운드 대회에서 3라운드로 축소된 상황이다. 여기에 3라운드 마저 일몰로 경기를 더이상 이어나갈 수 없어 월요일인 27일 잔여경기를 치르기로 했다. 이날 경기는 빗줄기 때문에 4시간 지연됐고, 날이 어두워지면서 중단됐다. 3라운드는 리-안 페이스(남아공)가 13번홀까지 중간합계 15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채 중단됐다. 13번홀까지 끝낸 재미교포 미셸 위는 11언더파로 단독 2위를 달리고 있다.
경기를 모두 마친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는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해 공동 5위에 올라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