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손해보험(www.aig.co.kr, 사장 스티븐 바넷)이 AIG 아시아태평양 본부가 선포한 '다양성 인식의 달'을 기념해 지난 24일 서울시 서대문구 안산자락길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한 '한마음 등반 행사'를 실시했다.
AIG는 기업 내 다양성과 포용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이달을 '다양성 인식의 달'로 지정하고, 한국을 포함 아시아·태평양 지역 각 국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된 AIG손해보험의 '한마음 등반 행사'는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포용하는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스티븐 바넷 AIG손해보험 사장을 포함해 전 임직원 약 300명이 참석했다. 임직원 화합을 위해 타 부서 직원들끼리 팀을 이뤄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며 팀워크를 다졌다.
스티븐 바넷 AIG손해보험 사장은 "이번 '다양성 인식의 달'은 전 임직원이 서로 다름에 대한 중요성과 그 영향력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AIG가 지닌 차별화의 원동력인 다양성과 포용성을 추구하는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업무의 창의성과 혁신을 이뤄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IG손해보험은 29일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김동성 선수를 초청해 '일과 삶의 균형'을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하며, 11월 중에는 일과 가정생활 양립을 통한 업무 효율성 증진을 위해 탄력근무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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