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뇌사 판정' 받지 않았다 by 이정혁 기자 2014-10-27 18:25:35 사진제공=JTBC Advertisement 가수 신해철이 뇌사 상태에 빠졌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신해철 측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Advertisement신해철 측은 여전히 위중한 상태는 맞지만 뇌사 판정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덧붙여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지난 22일 서울 아산병원 응급센터로 이송된 신해철은 수술을 받았지만 현재까지 의식이 돌아오지 않았다.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