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사망
가수 신해철이 심장 이상으로 수술을 받았지만 27일 오후 8시 19분 끝내 세상을 떠났다.
지난 22일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서울 아산변원 응급센터 중환자실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던 신해철은 닷새간 의식을 찾지 못하다 27일 숨을 거뒀다.
소속사 측은 27일 오후만 해도 "여전히 희망을 잃지 않고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지만 신해철은 끝내 숨을 거두고 말았다.
그동안 가요계 안팎의 동료와 선후배들은 신해철의 쾌유를 기원했지만 안타깝게 생을 마감했다.
앞서 신해철은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S병원에서 장협착증 수술을 받은 후 지속적으로 통증을 호소해 입원과 퇴원을 반복했고, 22일 심정지를 일으켜 현재 입원 중인 아산병원으로 옮겨진 뒤 긴급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신해철 사망에 네티즌들은 "신해철 사망, 너무 안타까운 뉴스", "신해철 사망, 정말 좋아했던 뮤지션인데 너무 속상하다", "신해철 사망, 너무 허무하게 가신 듯", "신해철 사망, 꼭 일어나길 빌었는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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