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영(QPR)이 승리의 기쁨을 마음껏 표현했다.
Advertisement
윤석영은 28일 애스턴빌라와의 홈경기에서 풀타임출전하며 팀의 2대0 승리에 힘을 보탰다. 왼쪽 풀백으로 나서 시종일관 공격과 수비를 오가며 무실점에 일조했다. 경기가 끝난 뒤 해리 레드냅 QPR감독도 "윤석영은 환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줬다"고 칭찬할 정도였다.
경기가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난 윤석영은 "지난 경기도 괜찮았는데 경기 결과가 안 좋아서 아쉬움이 남았엇다. 오늘은 이겨서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포백 라인에 대해서는 "지난번에는 뒷공간을 허용했다. 하지만 오늘은 호흡도 잘 맞았고 제공권도 좋았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Advertisement
이날 윤석영은 키커로 나서 왼발을 뽐냈다. 이에 대해 "감독님이 키커를 준비하라고 했다. 킥 연습을 많이 했다"면서 "그래도 프리킥과 코너킥이 많이 나오지 않아서 아쉽다"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윤석영은 "앞으로 팀이 이기는데 더욱 집중하겠다"면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런던=이기준 통신원 gilee0128@gmail.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5.'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