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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난 윤석영은 "지난 경기도 괜찮았는데 경기 결과가 안 좋아서 아쉬움이 남았엇다. 오늘은 이겨서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포백 라인에 대해서는 "지난번에는 뒷공간을 허용했다. 하지만 오늘은 호흡도 잘 맞았고 제공권도 좋았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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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이기준 통신원 gilee012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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