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가 맛있어지는 순간의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김치유산균 소리를 들려주는 광고로 큰 화제를 낳았던 LG전자가 작년에 이어 김치 맛과 유산균의 상관관계를 밝혀낸 디오스 김치톡톡 신규TV CF를 온에어 했다.
이번 광고는 ' 유산균이 9배 더 많아 진짜 맛있는 김치'라는 유산균과 김치 맛의 상관관계를 증명하기 위해 서울대 생명과학부 정가진 교수 지휘 아래 디오스 김치톡톡 안에서 '김치가 맛있어지는 순간'을 특수장비 카메라로 촬영했다. 작년에는 김치가 맛있게 익어가는 순간에 들을 수 있는 유산균 소리를 공개했다면, 올해에는 그 순간의 모습을 포착한 것.
실제로 김치가 맛있어지는 순간을 담기 위해 6일 내내 디오스 김치톡톡 안에 보관된 김치의 모습을 촬영해, 김치가 익어가는 순간에 나는 '톡톡' 유산균 소리와 함께 김치가 살아 있는 것처럼 꽃이 피듯 익어가는 김치의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또한 실제 실험 모습이 모두 디오스 김치톡톡 김치냉장고 안에서 이루어진 점을 강조함으로써 유산균이 좋아하는 온도로 맞추고, 알아서 냉기를 관리하고, 김치 맛을 오래 지키는 등 최고의 김치 맛을 만들어주는 기술이 집약된 디오스 김치톡톡의 '유산균 테크놀로지'를 강조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작년에 김치가 익어갈 때 나는 '톡톡' 유산균 소리 공개에 이어, 소리뿐 아니라 시각적인 변화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기획된 이번 광고는 오랜 기다림 끝에 톡톡 소리와 함께 꽃처럼 피어나는 김치의 모습을 담은 장면이 하이라이트다"고 밝혔다.
한편, LG전자는 맛있는 유산균 김치를 먹을 수 있는 '유산균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신제품 2015년형 '디오스 김치톡톡'을 출시했다. 김치를 맛있게 하는 유산균을 9배 더 많이 만들어주는 '유산균 김치' 기능과 6분마다 냉기를 뿜어내 온도 편차를 줄이는 '쿨링케어' 등을 통해 유산균을 타사보다 9배 더 많이 생성하여 맛있는 김치 맛을 선사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