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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014 GCSI(글로벌 고객만족도 가정용 냉장고 부문) 10년 연속 1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양문형 냉장고부문(지펠) 15년 연속 1위', '국가 브랜드 경쟁력지수(NBCI) 9년 연속 1위' 등 항상 삼성 냉장고를 애용하는 국내 소비자에게 감사의 뜻을 표시하기 위해 국내 소비자에게 처음으로 '삼성 컬리너리 클래스'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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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관계자는 "한국 소비자의 삼성전자 사랑에 보답하고자 세계 최고 요리학교인 페랑디에 개설된 '삼성 컬리너리 클래스'의 첫 번째 체험기회를 국내 소비자에게 제공했다"며 "앞으로 소비자와 다양한 형태로 끊임없이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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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지난 15일 프랑스 파리의 페랑디에서 삼성 CE부문 윤부근 대표이사와 페랑디 이사장 조지 넥투(George Nectoux), 프랑스 정재계·문화 인사, 언론 등이 참가한 가운데 '삼성 컬리너리 클래스'의 개관식을 가진 바 있다. 한편, 참가자들은 클럽드셰프 맴버인 에릭 프레숑(Eric Frechon)의 '에피큐어(Epicure)'도 방문해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을 경험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