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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400회 특집'으로 마련된 '비긴 어게인 2편'에서는 정형돈과 유재석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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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디자이너 겸 작가, 바리스타, 포토그래퍼인 브라이언이 고안한 것으로, 줄만 새로 구입해서 다른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경제적인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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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외에도 레인보우 멤버 지숙, 박은영 KBS 아나운서, 배우 클라라 등이 이 시계를 착용한 후 직접 인증샷까지 남기는 등 좋은 일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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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유재석 커피콩시계, 나도 꼭 구입하고 싶다", "유재석 커피콩시계, 너무 예쁘다", "유재석 커피콩시계, 디자인까지 착하네", "유재석 커피콩시계, 역시 유느님은 다르다", "유재석 커피콩시계, 유느님 파급력 최고", "유재석 커피콩시계, 좋은 일에 쓰인다니 사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