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는 2014 F/W 시즌을 맞아 '어린이들이 어린이답게 입을 수 있는 옷, 전세계 어린이들이 즐겁게 입을 수 있는 옷'를 테마로 '2014 F/W UU (UNIQLO x UNDERCOVER)'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키즈라인을 선보인다.
'UU 컬렉션'은 지난 2012년에 출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유니클로와 세계적인 하이엔드 스트리트 브랜드 언더커버(UNDERCOVER)의 콜라보레이션 라인이다. 지난 2012년 남성복, 여성복, 키즈, 베이비의 풀 라인업으로 출시되었던 첫 컬렉션은 언더커버의 디자이너 준 타카하시(JUN TAKAHASHI)가 두 아이의 아빠로서 더욱 정성을 쏟아 기존 아동복에서 볼 수 없었던 유니클로만의 차별화된 키즈웨어를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와 같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반영하여 올해 '2014 F/W UU'는 키즈 라인으로 재탄생되었다.
눈에 띄는 선명한 색상과 무늬가 어우러져 기존 아동복에서 볼 수 없었던 독특한 매력을 선보이며 유니클로의 후리스 소재와 언더커버의 독창적인 디자인이 만난 '2014 F/W UU'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키즈 라인은 코트, 라이더 재킷, 블루종 등 겨울철 아우터부터 원피스, 쇼트 팬츠, 레깅스 등 실용적인 데일리웨어까지 총 14개의 상품과 38가지의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 중점을 둔 후리스 소재는 가볍고 따뜻하면서 부드러운 촉감과 뛰어난 속건성으로 활동량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적합하다.
한편, 유니클로는 최근 아이들이 가장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소재와 착용감에 집중한 키즈, 베이비 컬렉션의 전체 제품 라인업을 1.4배 확대하여 새롭게 선보였으며, 이에 맞춰 해당 제품들을 취급하는 매장 수도 전년 대비 1.6배 증가한 총 96개로 확대하였다. 또한 기존 키즈, 베이비 컬렉션 제품들을 취급하는 매장의 매장 내 판매 비율을 1.2배 확대하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아이템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제품 배열을 변경하는 등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베이비라인의 경우, 유해물질을 규제하는 국제안전기준인 '에코 텍스 규격 100(Oeko-tex Standard 100)'중에서도 가장 엄격한 '클래스1(Class 1)'을 통과해 안전성을 검증 받은 만큼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다.
다양한 색상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매력적인 유니클로의 '2014 F/W UU'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키즈 라인은 전세계 최초로 유니클로 롯데월드몰점에서 10월 23일(목) 선보였으며, 10월 30일(목)부터는 전국 유니클로 96 개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www.uniqlo.com)에서 판매되고 가격은 12,900원부터 79,900원이다. 한편 유니클로는 '2014 F/W UU'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키즈 라인 출시를 기념하며 유니클로 명동중앙점과 롯데월드몰점에서 10월 30일(목)부터 11월 2일(일)까지 총 4일간 UU 컬렉션 전 상품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UU 오리지널 토트백'을 증정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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