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언니' 박세리(37)가 11월7일 개막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ADT 캡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대회는 11월7일부터 사흘간 경남 김해시 롯데 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5억원. 대회 조직위원회는 29일 "11주년을 맞아 10년간 대회를 다시 돌아보고 새로운 1회를 시작한다는 취지에서 한국 골프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회원 박세리를 초청했다"고 밝혔다.
박세리는 이달 초에 열린 KLPGA 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 바 있다. 박세리는 2012년 9월 KDB대우증권 클래식 우승 이후 또다시 KLPGA 투어 우승에 도전한다.
박세리 이외에도 지난해 우승자 최유림(24), 올해 투어 신인왕 후보인 백규정(19) 등이 출전한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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