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KLPGA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1라운드에서 김효주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31일 레이크힐스용인CC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LPGA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39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74.80%가 김효주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김하늘이 62.63%로 두번째 높은 언더파 지지율을 기록했고 그 외 허윤경(56.04%), 백규정(49.88%), 이정민(47.78%), 전인지(40.68%), 장하나(40.29%)의 언더파 예상은 다소 낮을 것으로 예측됐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지난 KB금융스타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상금왕을 확정지은 김효주가 3~4언더파 이하를 기록할 것(34.47%)으로 집계됐고, 반대로 장하나(31.64%)와 전인지(31.91%)는 1~2오버파 기록 예상이 높게 나타나 이번 대회 저조한 성적을 거둘 것이란 예측이 많았다. 그 외 김하늘(34.06%), 백규정(31.70%) 이정민(31.44%), 허윤경(30.34%)은 1~2언더파 이하를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39회차는 30일 오후 9시50분 발매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한편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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