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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리버풀은 바르셀로나를 떠난 빅토르 발데스 골키퍼 영입이 유력했다. 하지만 리버풀이 발데스에 트라이얼을 제안하며 없던 일이 됐다. 발데스는 현재 맨유행이 유력한 상태다. 일단 리버풀이 노리고 있는 골키퍼는 3명으로 압축된다. FC쾰른의 티모 호른, 제노아의 마티아 페린, 에스파뇰의 키코 카시야가 유력하다. 세 선수 모두 장단점이 있다. 일단 호른은 500만유로면 영입이 가능하다. 페린은 이탈리아가 자랑하는 유망주지만, 제노아가 절대 싼 가격에는 넘기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 걸림돌이다. 카시야는 최근 스페인 대표팀에 승선하는 등 상승세다. 과연 리버풀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리버풀의 선택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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